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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20 뉴욕 나들이 by iyouwe
주도면밀한 계획아래...
총 24시간에 걸친 당일치기 뉴욕나들이

6:40am
집에서 출발.
버스정류장으로...부랴부랴
겨우 버스타고
7:04am 출발
음악들으며..
정말 오랜만의 여행시작

날씨 무쟈게 춥데~흐~










10:28am
뉴욕 차이나 타운에 도착...
가볍게 블루베리 머핀과
스타벅스 커피로
아점(아침점심) 해결~
SOHO에서 사진찍기...시작

뉴욕도 추웠다..
손시려워서..둑는줄..
장갑~?


11:12am
B&H도착..
말로만 듣던 그 B&H..
정말 한참을 멍해있었다.
카메라의 모든것...아니 심지어
고가의 Used 카메라 그리고 악세서리들
$9000불짜리 Leica 렌즈보고
그냥 쓰러졌다.

그리고 내가 원하던 렌즈들 구입~





01:54pm
감미옥에서 간단히
설렁탕으로 허기를 채우고
렌즈 테스트...
그리고 Broadway에 있는
왁스뮤지엄..Madame Tussauds
입장료가 좀 비샀지만
그래도 제이로와도 사진찍구..ㅋ




4:32pm
보스토니언에서 뉴욕커가 된
태양이...간만에 볼겸...
맛있다고하는 브런치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17th st. 과 7th ave에 있는 Cafeteria

그리고 때마침 뉴욕에 놀러온 민갱양까지 합류~
즐거운 대화...하지만 시간계산 착오...
다음 약속에 늦고 말았다!!! 으이구~








6:05pm
오늘의 하일라이트인..
보미양의 생일파티...
보미양 친구분들이 고르고 골랐다던...
별다섯개짜리 French 레스토랑...
Spring St. 와 Crosby St. 에 위치한 Balthazar
영훈이는 저번에 왔다가
손님이 많아서 못들어갔다고 한다...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음식도 맛있었다..
와인부터 디저트까지...보미야 넘 무리했다..ㅋ






10:20pm
매번 지나다녔지만...
이런곳이 있었다니...
Time Square에 있는
Marriott 호텔 48층에 있는 The View

큰도시에는 어디나 이런곳이 있나보다..
높은 빌딩위 전망대에 위치한
회전하는 카페~
뉴욕의 야경을 한시간에 걸쳐
360도..다 볼수 있는곳...







01:30am
한시간정도 연착된 버스때문에
비몽사몽으로 버스에 몸을 싫고
보스톤으로

우연히 그곳에서 내클라스친구들도
만났다..ㅋ 또 학교얘기만...


06:00am
너무추웠다...
정말 집에 도착하니..정확히
24시간동안 갔다온 여행...
정말 알차지 않는가...
ㅋㅋ


더많은 사진들은 갤러리에 올릴예정..

Posted by iyouwe  

2006/02/20 21:37 2006/02/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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