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otesando (表参道) & Aoyama (青山通り)
- 2008/05/31 22:53
- Location/tokyo

하라주쿠역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양 길가로 수많은 유명브랜드가 즐비한 가로수 길이 나온다.
오모테산도...그중에서도 오모테산도 힐을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너무 일찍 도착한 나머지 겉에서만 구경할 수 밖에 없었다. 인테리어가 아주 좋다고 하던데...흠..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이 없었고 한적한 길거리는 산책하기 딱 좋았다...
살짝 들러보고 싶었던 키티랜드는 문이 닫혀있었다.



아오야마 (青山通り)
건물 속에서 보는 바깥의 모습이 아주 특이하다고 하던데...역시 너무 이른 시간이라 스토어는 닫혀있었다.
역시 광각으로만 렌즈 교체없이 서둘러 서둘러 걸어다니며 구경다녔다..
이외에도 특이한 디스플레이와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유명브랜드 스토어들이 아주 즐비하게 있었다. 다음에는 좀더 시간을 내서 걸어다녀 보고 싶다. 속도 구경하고 말이다..

우라하라 (裏原宿)

다케시타 (青山通り)
사실 아침을 안먹은 상태라..이때부터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다..얼른 시부야로 가서 밥먹어야지 하는 맘밖에는...
Posted by iyouwe
- Tag
- Aohara, Omotesando Hills, PRADA, 다케시타, 아오야마, 아오하라, 오모테산도
- Response
- No Trackback , No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