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쉽지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요즘들어 많은 것들을 뒤돌아보며 더 속상하거나 바보같았던 내 모습에
기분이 가라앉아 버린고 말았다.
어찌보면 쉬운것들...그리고 날 힘들게 하던 것들을 알지 못했고
나중에 알게 되면서 상처받고 되새김질 하게되고
또 반복 반복..
똑바른 길을 걸었다 했는데 ..그냥 몰랐다면 좋았던 것들
오늘 또 여러번 되새김질하고 있다..꾸역꾸역
그러면서 배운건 없고 또 반복되는 실수들...
난 어쩔 수 없는건가?
그저 똑바로 걷고 싶다. 무언가에 휩쓸리지 않고
부메랑 같은 칼날
또 날라 오고 있다
피할건가?
잡을건가?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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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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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참~~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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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 뭐해? 낼 일안해?
더 멋있는(?) 사진들은 photo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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