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Arthur Street
- 2008/07/10 18:49
- Location/travels


토론토에서 5시간을 달려 우여곡절 끝에 호텔을 찾아내고..Montreal 도심으로
도착하자마자 찾은 곳은 점심먹을 곳...
현경이의 친구들이 추천한 곳...Prince-Arthur St. Montreal에는 몇번 왔었지만 이 곳은 처음이였다. 레스토랑들이 줄줄이 있는 이 곳은 Montreal의 명소. 여러 상점들에서는 히피족옷등 Montreal에서만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멈추었던 곳은 포르투칼 음식을 팔던 가게.. 런치 스페셜을 보고 너무 허기진 우리는 무작정 앉았다. 내가 먹은 건 Salmon ...상당히 큰 크기의 Salmon은 맛도 일품.
배부리 먹은 우리들은 오늘의 목적지인 Montreal Jazz Festival로~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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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real, Prince-Artuhr St, Sal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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