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위닝을 위해서 장만한 게임패드...
PS2냥을 보스톤에서 못하는 한을 풀기위해 큰맘먹고 장만한건
지난 9월...3개월째 위닝전용 게임패드로 아주 잘 쓰고있다.

지금까지의 결론으로는 오히려 PS2 컨트롤러보다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준다는것!!!!

약간 묵직한게 손에 착 달라붙고 컨트롤러 버튼들도 은근히
길들여진후 아주 섬세하게 작동한다는것.

그리고 무엇보다 Wireless라는점이 아주 좋다...
3개월간 아직 배터리또한 교체한적이 없다는것은...

어찌됐든 이번 겨울방학 한없이 위닝을 해주시고 있다.
지금의 나로썬 이것밖에 할게 없다는게 좀 슬프지만..

Posted by iyouwe  

2005/12/16 02:16 2005/12/16 02:16

Trackback URL : http://www.neoiyouwe.net/blog/trackback/413

Comments List

  1. 0104 2005/12/16 02:53 # M/D Reply Permalink

    '낳은'이 아니라 '나은'입니다. 패드가 아기 낳는 건 아니잖아요.
    낫다, 나은, 나아서... 어디에도 'ㅎ'가 들어갈 자리는 없어보입니다.

  2. yoshiya 2005/12/16 04:31 # M/D Reply Permalink

    위닝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군요. 전용 패드까지 구입하시다니~
    저도 요즘 다시 시작했는데 조만간 블로그에 마스터리그 플레이 일기 시작하렵니다. 흘흘.

  3. iyouwe 2005/12/16 09:29 # M/D Reply Permalink

    0104// 헉~~저의 오타에 대한 지적 감사드립니다...저의 치매가 요즘 극성을 부리고 있답니다...ㅋ

    yoshiya// 마스터리그 세번째시즌 입니다....푹빠지고 있습니다...푹..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663 : 664 : 665 : 666 : 667 : 668 : 669 : 670 : 671 : ... 1027 : Next »

Category

All (1027)
Diary (192)
Location (156)
Movie (274)
Music (196)
Art (29)
Drama (80)
Gadgets (35)
Ani/Manga (16)
Hobby (49)
Practical Dentistry (0)

Site Stats

Total hits:
1347503
Today:
129
Yesterday: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