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er (2008)

User inserted image

스포일러에서 보여주는 스타일 쉬한 화면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문제는 시나리오인가? 아니면 연기인가?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건 욀까?

일단 컨셉하나로는 정말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내가 꿈꾸는 세상을 보여줬다.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주인공. 정말 신만의 영역이지만 말이다...부럽지 않은가? 전 세계를 우리 집처럼 다닐 수 있는 그런 날...

하지만 영화는 Jumper에 대한 근본적인 존재성과 설명을 자제한 체 화면의 역동성에 중점을 두고 화면의 끗발을 위해 한 시간 반가량을 달리고 있다.

Hayden Christensen와 Samuel L. Jackson의 Star Wars 이후의 또 한 번의 제휴...
하지만 아직은 들 완성된 Hayden의 연기가 극의 집중력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있는 듯싶다.

조금만 더 다듬어졌다면...하면 아쉬움을 남긴 체 영화는 일련의 결론에 도달해 버린다.
속편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과연 흥행에 어느 정도 성공을 해야 그 소망도 이루어 질듯 싶다.

Doug Liman의 오랜만의 신작인지라 은근히 기대했는데 기대에는 조금 못 미치는 듯.
하지만 앞에서 말했든 영상미에서는 발군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나리오: 2  영상: 4.5  음악: 2  편집: 2.5  연기: 2  음향: 3   
별점: 3

Hayden이 입은 저 Coat...원츄!
영화에서는 다른 Coat 지만..

Posted by iyouwe  

2008/02/19 00:59 2008/02/19 00:59

Trackback URL : http://www.neoiyouwe.net/blog/trackback/859

Comments List

  1. Secret visitor 2008/06/10 13:32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iyouwe 2008/06/11 00:23 # M/D Permalink

      저도 이번 비행기에서 너무 볼게 없어서 또 봤다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 영화이지만 아이디어 하나는 정말 좋았다는...
      책이 있는줄은 몰랐네요..제가 속편 만들까요???ㅋ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49 : 250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 1022 : Next »

Category

All (1022)
Diary (192)
Location (151)
Movie (274)
Music (196)
Art (29)
Drama (80)
Gadgets (35)
Ani/Manga (16)
Hobby (49)
Practical Dentistry (0)

Site Stats

Total hits:
1338693
Today:
170
Yesterday: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