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er (2008)
- 2008/02/19 00:59
- Movie/Review

스포일러에서 보여주는 스타일 쉬한 화면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문제는 시나리오인가? 아니면 연기인가?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건 욀까?
일단 컨셉하나로는 정말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내가 꿈꾸는 세상을 보여줬다.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주인공. 정말 신만의 영역이지만 말이다...부럽지 않은가? 전 세계를 우리 집처럼 다닐 수 있는 그런 날...
하지만 영화는 Jumper에 대한 근본적인 존재성과 설명을 자제한 체 화면의 역동성에 중점을 두고 화면의 끗발을 위해 한 시간 반가량을 달리고 있다.
Hayden Christensen와 Samuel L. Jackson의 Star Wars 이후의 또 한 번의 제휴...
하지만 아직은 들 완성된 Hayden의 연기가 극의 집중력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있는 듯싶다.
조금만 더 다듬어졌다면...하면 아쉬움을 남긴 체 영화는 일련의 결론에 도달해 버린다.
속편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과연 흥행에 어느 정도 성공을 해야 그 소망도 이루어 질듯 싶다.
Doug Liman의 오랜만의 신작인지라 은근히 기대했는데 기대에는 조금 못 미치는 듯.
하지만 앞에서 말했든 영상미에서는 발군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나리오: 2 영상: 4.5 음악: 2 편집: 2.5 연기: 2 음향: 3
별점: 3
Hayden이 입은 저 Coat...원츄!
영화에서는 다른 Coat 지만..
영화에서는 다른 Coat 지만..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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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g Liman, Hayden Christensen, Jamie Bell, Jumper, Rachel Bilson, Samuel 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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