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catch the time?


역시나 흐르는 시간을 따라잡을순 없는걸까?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지나 4학년이 되었다.
눈 감짝할 사이 내자신속의 시간을 뒤로한체
세상의 시간에 몸을 맏긴체 흘러왔다.
잠깐 숨을 가다듬고 시계의 배터리를 빼보자.

그리고 다시 돌리자. 나의 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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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은 하나 안하고 너무 잘먹어서그런지
몸이 뿌는게 느껴진다.
이젠 운동좀 해줘야지.

담주에는 좀 쉴수 있으려나?

Posted by iyouwe  

2006/05/16 23:20 2006/05/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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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young 2006/05/19 09:51 # M/D Reply Permalink

    야~~ 놀아야지... 쉴시간이 어디있남... 빨리빨리 와라...시간이빨리가니, 우리라도 열심히 놀아야징...ㅋㅋㅋ

    1. iyouwe 2006/05/21 01:10 # M/D Permalink

      플로리다 공기 한번 마셔보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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