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back Mountain (2005)
- 2005/10/27 23:16
- Movie/Preview

도대체 얼마나 잘만들었길래...
다들 이러는걸까...
벌써 부터 내년 오스카 노미네이션을 거론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살짝 엿보니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영화를 들먹이고 있었다....
일단 이 영화는 각종 영화제에서는 벌써 공개된걸로 알고 있고
대부분이 이 영화제에서 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이 영화의
완성도가 거론 되고 있는것...
그런데 감독을 보는 순간 조금 어리둥절했다...
Ang Lee ~~
조금 의아한 부분이지만...그가 Western 스타일의 드라마를
찍었다는 자체가 참 희한하면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찬사를
듣는 다는게 신기할뿐이다.. 그래서 더 궁금하다...
그런데 내용이 약간 게이영화같은 분위기~~흐음~~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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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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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제이큰가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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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지요~~~요즘에 영화 많이 나오네요~~~
Jarhead에도 나오고요~~ -
이안 감독은 이미 몇년전에 토비"스파이더맨"머과이어와 가수 Jewell 이 주연한 RIDE WITH THE DEVILS 라는 서부극을 만들었으니 이 장르가 처음이 아니고 ,
그의 인디 출세작 "결혼피로연"도 이반/동성애 소재를 다루어 , 그의 모국인 대만에서 흥행기록을 세운 바 있지요 -
그렇군요...하지만 왠지 어울리지 않는건 어쩔수 없네요...하지만 여러장르를 섭렵하는것도 능력이니까요...하지만 솔직히 그의 영화중에 제 눈을 끄는건 한작품도 없다는거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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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제인오스틴의 문학세계에 관심을 두실수 있다면 , 이 감독 의 " Sense and Sensibility "를 ( 다시한번 ) 보시라고..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고, " Ice Storm " 또한 괄목할만 합니다. 어쨌든 취향이야 결국 개인 나름이겠지만 이 앙 영화에 담긴 휴머니티는 그 누구도 부인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 글쎄 Hulk 만 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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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 and Sensibility 하도 옛날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하지만 역시 저에게는 인상적이지 못했던거 같네요...감독이 누군지도 몰랐구요...그 당시에 오스카 후보에도 오르고 작품성이 있다고 하던데...역시 개인적 취향때문인가~~제 스타일은 아닌듯...Ice Storm은 못봤답니다...나중에 꼭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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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영화를 드디어 봤읍니다. 앞서 언급했던 영화들에서 이 감독이 선보였던 가능성들이 열매를 맷었다고나 할까요? 다소 진부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한마디로 가슴 뭉클한 엄청난 감동이 잔잔한 휴머니스트 걸작입니다. 장르로 치자면 서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러브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읍니다. 카나다 (동계올림픽의) 칼가리 (부근)에서 촬영한 험준한 산들의 풍광도 멋집니다. 히쓰 레저의 깊이있는,과묵한 연기는 우리세대 한 명배우의 도래를 선언합니다. 그의 후속작 "카사노바"도 기대됩니다. Brokeback Mountain이 한국에선 언제 개봉하는지 모르나, 대만에선 다음달로 예정되어있네요. 미국에 사는 아시아인/한인으로서, 또 그의 팬으로써, 이 감독의 이 큰 성취에 갈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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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Ang Lee에 대한 저의 의구심을 날려줄 영화가 되기를... 요즘 영화를 너무 못봐서 눈이 근질근질하답니다...볼게 너무 많네요...
Jarhead도 보고 싶구~~...셤만 끝나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