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の悲劇 [M의 비극] (2005)
- 2005/07/13 16:17
- Drama/Japan

SMAP의 이나가키 고로...기무라의 연기 실력은 인정했지만...
고로는 어떨까나 하는 마음에...그리고 누군가의 강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다...처음엔 왠지 올드보이와 비슷한 내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였는데...
역시 드라마의 장점이라 할수 있는 긴시간 그리고
그동안에 보여줄수 있는 심리변화와 감정 build-up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하지만 고로의 연기는 조금 실망...다른 작품을 보지 못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아직은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별루 없었던거 같다.
그래도 이드라마는 다행이 고로만의 것이 아니였다..의외로 주변인물들의 자리가 크고 그리고 스토리상의 흥미로움이 끝까지 이어지는 전형적인 추리극이라 하겠다...
인간이 다른 인간들과 살면서 주는 상처 그리고 받는 상처..
그건 아마도 필연일지도... 하지만 누구도 바라지 않는것들...
거기에 대체하는 우리의 모습은 아마도 이 드라마에서처럼 극단적일수도 있겠다...나도 모른다 그 먼 옛날...그 누군가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는지도.
심각하기만 한 이 드라마...하지만 마지막 엔딩곡은 의외로
젊은 여자들의 귀여운 목소리로 끝난다..SISTER Q라는 신예그룹...
그들의 첫데뷔싱글인 Night and Day는 주인공인 고로와 하세가와 쿄코의 운명적인 사랑을 암시하는듯하다. (요즘 계속듣고 있다...앨범이 기대된다..)

별점: ★★★
일본의 CF퀀이라 불리는 하세가와 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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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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