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그냥 그렇게 하지
- 2005/03/07 23:10
- Diary
오늘 볼튼에서 일하기 시작한후 (약 2개월하고 일주)
가장 늦게 끝났다. 정확히 12시간 일했다.
운전해서 왔다갔다 한거 다 합치면 14시간이다. 된장 OTL
오늘좀 스킨좀 수정할까 했는데....... 포기다.
오늘 오는 길에 오랜만에 George Michael의
Songs from the last century (제목맞나?) 들었는데
아 역시 명반이다...
음악이 그래도 위안을 주는군...
다음주면 다시 학교다...셤들이 기달리고 있다...미쳐
어쨋든 오늘 갑자기 떠오른말
"내안의 모든것은 어지간하면 그냥 그렇게 컨트롤 하겠는데 사랑하는 맘은 어찌 할수가 없다."
내가 요즘 그렇다!!!
가장 늦게 끝났다. 정확히 12시간 일했다.
운전해서 왔다갔다 한거 다 합치면 14시간이다. 된장 OTL
오늘좀 스킨좀 수정할까 했는데....... 포기다.
오늘 오는 길에 오랜만에 George Michael의
Songs from the last century (제목맞나?) 들었는데
아 역시 명반이다...
음악이 그래도 위안을 주는군...
다음주면 다시 학교다...셤들이 기달리고 있다...미쳐
어쨋든 오늘 갑자기 떠오른말
"내안의 모든것은 어지간하면 그냥 그렇게 컨트롤 하겠는데 사랑하는 맘은 어찌 할수가 없다."
내가 요즘 그렇다!!!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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