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2006)

일단 캐스팅부터 관심을 끌었고
김성수의 오랜만의 영화이기도 하고
제목도 왠지 느와르 분위기 나고

이래저래 관심가던 영화...
뚜겅을 열었을때...우려했던 부분은 바로 연기..
두배우가 얼마나 연기를 잘 하는야에 따라 영화의 성공이 결정나게 되있었다.

결론은 권상우의 오버액션은 눈에 거슬리고 유지태의 어설픔은 눈에 가시였다.
김성수의 화려한 화면은 이미 검증됐지만 극의 전개와 연기 그리고 디렉팅에 완성도를
완전히 떨어뜨리고 있다.

작년에 나왔던 "달콤한 인생"에 견주어 볼때 조금은 한심한듯...

화면빨은 좋네~(화장했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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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youwe  

2006/06/11 23:35 2006/06/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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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yoshiya 2006/06/16 05:02 # M/D Reply Permalink

    저는 김성수 감독이 그 김성수 감독인 줄 알고 무척이나 기대했다가
    아닌 것을 알고 기대를 살짝 접었습니다;

    1. iyouwe 2006/06/17 00:25 # M/D Permalink

      그 김성수가 아닌가요???
      에엥...어쩐지...엔키노 가니까...김성수라는 이름이 5개이상 검색되던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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