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에...뭐라 할말이 별루 없는 영화...
일단 순정만화같이 아름다운 화면들로 가득차있고
현빈 띄우기의 결정판이라 할수 있는 오프닝...
그리고 절대거부불능 이연희의 눈웃음으로 가득찬 영화.

하지만 내용의 말도 안됨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주위의 산만함이 별로 도움이 되지는 못한거 같다.
정말 안타까울정도로 내용의 빈약성은...주인공들이 다른 사람들이였으면 확 뒤업어버리고 싶을정도지만...정말로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그냥 보는 즐거움... 그리고 감각적인 음악들때문에...눈과 귀를 띌수가 없었을뿐이다. 아마도 SM은 확실히 얘들하나는 잘 뽑는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한 "이연희"....나이에 비해 연기는 곧잘 하는데...문제는 목소리가 아닐까???


이연희만 보기


Rating:

Posted by iyouwe  

2006/08/08 22:34 2006/08/08 22:34

Trackback URL : http://www.neoiyouwe.net/blog/trackback/600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446 : 447 : 448 : 449 : 450 : 451 : 452 : 453 : 454 : ... 982 : Next »

Custom Search

Category

All (982)
Diary (189)
Location (139)
Movie (270)
Music (183)
Art (24)
Drama (80)
Gadgets (35)
Ani/Manga (16)
Hobby (46)
Practical Dentistry (0)

Site Stats

Total hits:
1310509
Today:
93
Yesterday: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