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동양무술영화는 "와호장룡"류라는 부류가 생긴듯..
비슷한 스타일이 많이 나오고 있다.

배경은 동양이지만 왠지 모르게 서양풍이 느껴지는 영화...
음악이 그래서 일까...아님 너무 깔끔한 느낌의 화면때문일까?

어찌됐든 와이어액션은 상상외로 깔금하게 잘 만들어진거 같다.
마치 게임 캐릭터처럼 각각의 시노비의 특성 그리고 그에 걸맞는 액션들.
조금은 X-man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하지만 이중에 제일 내눈을 끄는걸 어쩔수 없이
사와지와 에리카....므흣

요즘 오기다리 죠를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많이 보는거 같은데.
솔직히 처음에 츠마부키 사토시와 무지하게 헷갈렸다.. (이젠 아니지만)
그런데 너무 작품마다 비슷한 이미지인거 같아 조금은 식상.
그래도 잘생겨서 인기 많은데 무슨 상관이랴~
연기는 그렇게 눈에 띄지않는 스타일인듯

영화는 어느정도 잘짜야진 각본으로 완성도있게 마무리 되었다.
다만 왠지 눈을 확끌거나 반전이 없어...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어울리는 한쌍

사와지리 에리카~

한번더~사와지리 에리카

죽을때도 이쁘게

하일라이트...달이 저렇게 크다니~


별점: ★★★

사와지리 에리카의 전성시대가 도래하는것인가?

Posted by iyouwe  

2006/03/30 18:13 2006/03/3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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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cret visitor 2006/03/30 18:26 # M/D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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