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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3 The Dark Knight (2008)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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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낙 많은 칭찬을 듣고 있던 영화라 은근히 기대를 많이 하며 본 영화

예전 작품부터 다시 쓰기시작한 배트맨의 새로운 이야기는 기존 만화보다는 Fox사에서 만든 만화영화를 더 토대를 두고 만들어져 더 어둡고 현실적인 모습이다. 그래서 더욱 맘에 든다.

내 이민초창기때 학교 갔다오면 어김없이 보던 만화영화여서 인지 애착이 더 가서일까?

전체적으로 영화는 너무나 많은 스토리를 들려준다. 너무 벅차서 이 많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다 들려준거지 하는 의아함이 들정도이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의 디렉팅은 그 수많은 소리들을 잘 정리해서 깔금하게 우리앞에 보여준다.

또한 극의 몰입도는 연기자들의 몫. 고인이된 히스 레저의 신들린 연기와 몸짓...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의 차가운 연기. 그리고 조연들의 묵진한 연기들..어디하나 뺄게 없는 모습들이다.

단지 스토리에서 이해가 안된건 투페이스는 저렇게 죽는건가?? 너무 금방사라지는것이 아닌가 싶다.

영화를 생각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주제면에서는

과연 악을 없에기 위해 절대선의 존재가 필요한것인가?

오히려 절대악을 만들어내는 불필요함이 아닌가?

배트맨의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는 영화는

그래도...라는 말을 남기며...역광속에 사라지는 쫓기는 인간적인 배트맨을 보여주며 끝을 맺는다.

별점: 4

다음편에는 어떤 Villan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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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youwe  

2008/09/03 21:31 2008/09/0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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