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image

서태지의 귀환...
많은이들의 기대치에 비해 언제나 실망시키는 아티스트들과 달리..
그는 언제나 기대이상의 것들을 들고 온다. 이번에도 훌륭한 선물을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그의 홍보전략과 공연들 ... 역시 서태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음악적으로는 일렉과 락을 적절히 섞어놓은 그만의 보컬이 잘 뭍어난 음악을 선보였다.
전의 앨범보다는 획기적으로 대중적인 사운드이다.

차기 앨범의 첫싱글인 MOAI와 T`ikt`ak의 사운드는 내귀를 매일 즐겁게 하기에 너무 충분하다.
그의 새앨범을 기대하며...

1. Moai
2. Human Dream
3. T`ikt`ak
4. Moai (Remix)

별점: 4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8 01:42 2008/09/28 01:42

Leave a comment

TVXQ - Mirotic

User image

01. 주문(Mirotic)
02. Wrong Number
03. 노을..바라보다
04. CRAZY LOVE
05. HEY!(Don't bring me down)
06. 넌 나의 노래
07. 무지개
08. 낙원
09. 악녀(Are you A Good girl?)
10. Flower Lady
11. 잊혀진계절
12. love in the Ice

일본의 성과를 가지고 다시 돌아온 그들...이젠 일본에서는 내는 즉시 오리콘 1등..
그들의 인기도와 인지도가 얼마나 올랐는지 알 수 있다.

명성에 걸맞는 곡들을 들고온 그들은...앨범전체적으로 빠질게 없게 풍성하게 꾸미고 있다. 단지 아직은 아이돌이라는 이름표때문인지 곡들은 거의 밝고 경쾌한 가벼운 팝들로 꾸며져있다.

아마도 다음 앨범부터는 바뀌지 않을까? 아니면 유노윤호나 시아준수의 솔로앨범??

'주문'의 중독성 깊은 looping은 아주 맘에 든다. 듣고 또 듣고...Purple Line이 앨범에 안들어간게 아쉬울 따름..


주문 (Mirotic) Dance Version MV

한번 배워볼까나?

별점: 3.5

아마도 또 베스트그룹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8 01:41 2008/09/28 01:41

Leave a comment

M - M Rizing

User image

01. I'M Here
02. 남자를 믿지마 featuring Bigtone
03. I "M" U featuring Mightymouth
04. 용서해
05. Hot featuring 손담비
06. 멋진인생
07. 가면 무도회 featuring Big Tone
08. 윙크 쇼
09. Honey 꼬시기 featuring 유빈(Wonder Girls)
10. Sad Song
11. 반한 Girl
12. 나의 여백 (M'S Epilogue)

'신화'에서와는 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이민우...
이제는 그만의 스타일로 제작한 음악으로 멋찐 솔로로 활약하고 있다.
언젠가 부터 그의 음악을 쫓아듣고 있는데
일단 그의 producing능력은 꽤 뛰어난듯 싶다.
음악의 선곡이나 비트에 대한 감각
역시 댄서로서의 비트감이 한목한듯

저번 앨범의 실망감을 말끔이 씻어버린 이번 앨범은 그만의 개성을 이곳 저곳에 펼치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내맘에 꼭 드는 건 아닌 그런 스타일.

사운드는 좀더 대중적으로 변화했고 비트도 좀 더 친근감있게 다가왔다.

별점: 3.5

올해의 남자가수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8 01:40 2008/09/28 01:40

Leave a comment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요즘 뜨는 젋은 배우들의 총집합이라는 캐스팅으로 계획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지금까지 2분기 드라마는 이 드라마와 Change만 봤는데.. 화제성에 비해 조금은 완성도가 미흡함에 Change의 포스에 아주많이 밀린듯 싶다.

청춘드라마이면서도 사회적인 문제들을 제시해 이슈화 할려 했으나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드라마틱하게만 그려진듯싶다. 미혼모, 폭력, 이혼, 성적자아의 혼란등...너무 많은 문제들이 한꺼번 충돌하고 있다.

User image

요즘 너무 달리시는 나가사와 마사미

드라마의 초반부의 답답함때문일까? 그만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나가사와 마사미의 극강 외모덕에 무사히 볼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전혀 늘지 않는 연기는 이드라마에서도 계속이어진다. 외모만은 최고인데 여기에 연기력만 더해진다면 천하무적일텐데...그녀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아직 희망을 버리기엔..

우에노 주리의 변신에 박수를 보내지만 그래도 노다메같은 캐릭터가 그녀에게는 더 잘어울리는 거 같다. 다시 돌아가길 바라며..

극중간에서의 질질 끄는 부분에서 큰 실망이 있었고 결말에서의 너무 허무한 처리와 너무 감싸서 다 좋게 만들어버리는 한국스타일의 해피엔딩에 또 실망했다.

젊은 배우들의 신선함은 있었지만 완성도면이나 재미면에서 아무런 맛이 없는 밍숭맹숭한 ... 그저 나가사와 마시미가 폭력에 휩쓸리는게 너무 불쌍해 보였던 드라마

별점: 2.5

화보사진에서의 그녀는 절대지존..

User imag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6 01:49 2008/09/26 01:49

Comments List

  1. arome 2008/10/21 13:30 # M/D Reply Permalink

    저 빨간실은 아카이히또를 표현한 것일까요^^a
    노다메 유럽 특별편말고 후속이 또 만들어졌으면 싶네요-
    뭔가 소식 없나요?ㅋㅋ

    1. iyouwe 2008/11/01 23:29 # M/D Permalink

      아카이히또가 뭐에요? 앤시냥..나의 지식을 늘려주세요

Leave a comment
User image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USA

User image

National Art Museum, Ottawa, ON, Canada

User image

Roppongi Hills, Mori Tower, Tokyo, Japan


올해는 진짜 누구 말 맞다나 역마살이 있는지...
너무 돌아다닌거 아닐까?

여행 다니면서 재미를 한층 업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미술작가들의 작품들을 구경하는것
그중 Louise Bourgeois의 Spider 들을 찾아보는 것도 솔솔..

다른 세나라에서 찾은 Spider들.

1. Roppongi Hills, Mori Tower, Tokyo, Japan

2. National Art Museum, Ottawa, ON, Canada

3.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USA

4. The Institution of Contemporary Art, Boston, MA, USA

이 외에도 여러 곳에서 작품을 찾을 수 있다.
과연 이 spider들의 의미는 과연?

Bourgeois says “The Spider is an ode to my mother. She was my best friend. Like a spider, my mother was a weaver. My family was in the business of tapestry restoration, and my mother was in charge of the workshop. Like spiders, my mother was very clever. Spiders are friendly presences that eat mosquitoes. We know that mosquitoes spread diseases and are therefore unwanted. So, spiders are helpful and protective, just like my mother. “

Spider들중 가장 처음 것은 1999년에 만들어졌고 제목은 "Maman"이라 한다.

위에 내가 직접 본 것들 말고도 지금은 여러 사이즈로...

State Hermitage Museum, St. Petersburg
Guggenheim Museum Bilbao
Samsung Museum of Modern Art (Leeum), Seoul
Jardin des Tuileries, Paris
Havana, Cuba
London

등에 있다고 한다...조금식 천천히 그녀의 작품들을 다 보고 사진에 담아야지..
이름하야  "Finding Spiders" Project
언제야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4 22:41 2008/09/24 22:41

Comments List

  1. Secret visitor 2008/09/26 21:38 # M/D Reply Permalink

    Administrator only.

    1. iyouwe 2008/11/01 23:27 # M/D Permalink

      아직도 도처에 숨어있는 거미들...

Leave a comment
User image
User image
92년 그들의 공연 비디오를 보면 춤연습을 하던때가 있었다. Jordan의 그 현란한 발동작은 매일 나의 피를 들끓게 했었는데 그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니...그것도 15년이 지난 지금...

이번 재결합후 앨범 발표 그리고 북미 투어 그리고 곧 월드 투어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 첫 공연의 장소는 다름 아닌 토론토....그렇다 T.O가 이 공연의 첫장소..
그러므로 들뜬 마음도 있지만 또한 첫공연이라 조금은 어설플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하지만 공연이 시작한 후 그런 고민들은 사라졌다. 아무리 그들이 나이를 먹고 어리숙해졌다해도 옛날의 추억이 가슴속 깊은 곳에서 터져나와 모두를 열광의 도가니속에 빠지게 했으니...

나이층과 성별 거의 예상대로 30대 여성들....공연장 가득메운 그들도 나와는 조금 다르겠지만 90년대 초반을 떠올리고 있었으리라.

공연무대 디자인은 거의 예전의 그들의 공연장과 동일했고 중간의 깜작 순서로 무대 뒤에서의 회전식 원반무대에서의 두곡을 빼고는 15년전과 똑같았다. 다만 화면이 커졌다는거 .. 조명의 화려함이 더하다는거...

또한 전에 없던 여성 백댄서까지...그들의 체력을 가만한 너무 힘들지 않는 안무...특히 Jordan Knight의 화려한 춤이 너무 아쉽기만하다. 할 수는 있는데 힘을 아끼는 모습이 너무 역력..

곡들은 이번 새앨범곡들과 예전의 히트곡들을 잘 섞어가며 2시간 공연 쉬지않고 이어졌다.
그 많은 관중들이 다같이 예전 곡들을 같이 부르는 모습은...역시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모습...

이들중 가장 안변한 사람은...음...Donnie인거 같다. 가장 에너지 넘치고 개구장이같은 모습은 예전 그대로 인듯. 배우로 전향하고 너무 우중충한 모습만 보다 그의 개구장이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다. 몸은 역시 Jordan Knight...예전한 몸매를 한껏 그만의 솔로곡... 가장 안스러운 모습은 뭐니뭐니해도 Jonathan일듯..가장 아저씨다운 모습을 보여줬다..어설픈 춤과 무대매너...그대로... Danny Wood의 브레이크 댄스또한 아직 녹슬지 않은듯..

User image
Opening으로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Natasha Bedingfield 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독보이는 공연이~

사진 더보러가기

별점: 3.5

올해 내 소원이었던 George Michael과 NKOTB의 공연을 한꺼번에 보다니...기억에 남을 만한 한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4 20:33 2008/09/24 20:33

Leave a comment
User image
다시 돌아온 90년대 최고의 아이돌 밴드..정확히 말하자면 90년도 초반이겠지만
바로 나에게는 Old School의 귀환...15년이 훌쩍넘어버린 그들은 이젠 애아빠도 있고 배나온 아저씨가 되었지만
그래도 90년대를 느끼게 해주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21세기도 8년이 지난 지금 그들이 들려줄 수 있는 음악은 도대체 어떤걸까?
지금 들어보면 그 유치찬란한 가사들과 제목들...하지만 그당시 우리들은 열광했었고 빠져있었다.

그들의 선택은 유명 프로듀서보다는 신예 프로듀서들의 최신 사운드와 유명 아티스트들을 Featuring을 쓴것.
이들 프로듀서중 몇은 바로 이 곳 토론토 출신이라는 것...흠...

사운드는 확실히 요즘 트렌드이지만 가사들은 여전히 비슷한듯..

여전해도 그랬듯이 이 그룹은 사실... Donnie와 Jordan 그리고 Joey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
보컬도 여전히 이들 세명에 의해 완성되어져 있다. 여전한 Jordan의 가성과 Joey의 한층 성숙된 보컬...
그리고 Rap과 걸쭉한 목소리에 어울리는 Donnie.

하지만 예전같이 귀에 감기면 따라부르기도 쉽고 그들만의 음악적 색깔은 많이 찾을 수가 없었다.
Take That처럼 완전한 변신은 못한듯..왠지 요즘 취향에 따라가고 있으나 조금 모자른 부분이 있는거 같은.
Come Back을 이용한 한탕을 생각한 앨범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과연 이들이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Billboard 2위까지 올라간 판매는 다음주에 16위까지 급속히 떨어졌다. 이부분에서 Maurice Starr의 예전 곡들이 그리워진다.

기억하는가 그들의 엄청난 마케팅력...한때 빌코스비와 연예인 소득 일등을 다투던 그들의 마케팅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대단했다. 웹사이트는 물론이고 티셔츠와 캐릭터와 사진등등.. 한때 그들의 Lunch Box도 불티나게 팔릴때가 있었으니..

별점: 2.5

Deluxe Edition:

1. Click Click Click
2. Single
3. Big Girl Now
4. Summertime
5. 2 In The Morning
6. Grown Man
7. Dirty Dancing
8. Sexify My Love
9. Twisted
10. Full Service
11. Lights, Camera, Action
12. Put It On My Tab
13. Stare at You
14. One Song
15. Don’t Cry
16. Officially Over
17. Looking Like Dange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24 20:02 2008/09/24 20:02

Leave a comment

User image
080919

Ronan Keating - Life is a Rollercoaster
NSYNC - Tell Me, Tell Me...Baby
New Kids On The Block - If You Go Away
New Kids On The Block - One Song
New Kids On The Block - Click Click Click
Joey McIntyre - Stay the Same
Jordan Knight - Give It to You
Nas - Hero
Nas - America
김범수 - 마지막까지
김범수 - 슬픈활용법
Tim - 세상끝까지
서태지 - MOAI
서태지 - T'IKT'AK
서태지 - HUMAN DREAM
Franz Ferdinand - Take me out
Sky - Dreamin'
Sky - All I Want
Sky - Love Song
Sky - America
Sky - Some Kind Of Wonderful
Sky - Push
Take That - Hanging Onto Your Love
Gary Barlow - Stronger
Gary Barlow - The Meaning Of A Love Song
Gary Barlow - Open Road
Gary Barlow - Everything I Ever Wanted
Gary Barlow - So Help Me Girl
Gary Barlow - Love Won't Wait
Gary Barlow - Superhero
Gary Barlow - Forever Love
George Michael - Fastlove (Summer Mix)
이승환 - 통화남녀
이승환 - 애인간수


             Nas - Her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19 00:24 2008/09/19 00:24

Leave a comment
User image
한국에 있을때 한창 선전를 보고 안 영화.
미국에 있을때는 선전하는 것도 몰랐는데

일년전 해밀턴에 놀러 갔을때 한창 그곳에서 찍고 있다하더니.
어느새 토론토 다운타운 한복판을 배경으로 영화과 촬영됬다고 한다.

영화 보는 내내 보이는 내 모교 University of Toronto. 특히 내과가 있던 건물과 도서관이 자주나와
아주 정감있게 보았다.

역시 Marvel의 영화로 올해만 The Iron Man, The Incredible Hulk, 그리고 The Punisher까지 총 세편의 영화를 쏟아내고 있다. Spider Man과 X-men의 성공을 토대로 프렌차이즈를 아주 빠른 속도로 넓혀가고 있는 듯 싶더니 이제는 영화의 질도 계속 향상되고 있다. 2007년의 세편에 이어 올해에도 총 세편을 선보이고 있다.
내년에 계획된 영화는 단 한편뿐이지만 이들의 대세는 계속될듯하다.

Ang Lee의 부드럽고 잔잔한 헐크에 이은 이번 후속편은 화려한 액션을 잘 구사하는 Louis Leterrier의 작품.
그리고 배우또한 연기력이 받추어주는 Edward Norton까지..

User image

또다른 헐크


별점: 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18 22:42 2008/09/18 22:42

Leave a comment

Iron Man (2008)

User image
요즘 Marvel이 심상치 않다.
거의 일년에 3~4편씩 내놓고 있는 영웅영화는 이제 내년쯤에 완전히 다 합쳐진 게임으로 완성될듯싶다.

Iron Man도 예상외로 재미와 완성도를 잘버무려 더이상 유치찬란한 영웅영화는 없다는 걸 입증해주고 있다.
요즘들어 액션영화도 완성도 있는 시나리오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 듯 싶다.

User image
점점 더 현실적인 영웅들이 나오고 있다. 무조건적인 선악구도는 여전하지만 선이 되기까지 과정이 설득력있게 그려지는고 있다.

그리고 눈에뛰는 화려한 그래픽들...

User image
정교한 그래픽과 메카닉은 이젠 일본 애니보다 더 나아 보이기 까지..여러부분들이 일본 애니 메카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이 부분이 헐리우드의 자본력과 합쳐져 스케일 큰 액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젠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마다하지 않고 Marvel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누가 생각했었겠는가?
Robert Downey Jr와 Edward Norton까지...

별점: 3.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iyouwe  

2008/09/17 21:24 2008/09/17 21:24

Leave a comment

Category

All (895)
Diary (179)
Location (126)
Movie (247)
Music (160)
Art (24)
Drama (74)
Gadgets (29)
Ani/Manga (16)
Hobby (40)
Practical Dentistry (0)

Calendar

«   2008/09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